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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주택 에너지 설비 개량 사업

BASF가 개발한 혁신적인 첨단 자재는 1930년대에 건축된 노후주택의 단열 구조 개량에 사용되어 도시 전체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Brunckviertel은 루트비히스하펜 소재 BASF 사옥 입구에 인접해 있는 주거지구로, 주택 건축연도가 1930년대까지 거슬러 올라갑니다. 주택 현대화와 에너지 효율 개선을 목표로 추진된 이 재개발 사업은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 명성이 널리 알려지게 됐습니다. BASF Wohnen + Bauen은 독일 최초의 3리터 하우스를 통해 혁신적인 건축 자재만 있다면 기존 건물도 얼마든지 현대화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냈습니다.

Neopor: ein innovatives Dämmmaterial – Technikum / Neopor: an innovative insulating material – Pilot plant

BASF의 Neopor® 단열재는 옥상과 외벽, 지하실 천장을 단열하는 데 사용되어 평방미터당 열 요구량을 연간 30kWh로 줄이며 80%에 달하는 절감을 실현했습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에너지 효율성 개선 못지않게 새로운 주거 관련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결과 평방미터당 열 요구량이 연간 30kWh로 80% 감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