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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용 배터리 성능 향상

BASF는 전기차  배터리 소재 혁신을 통해 2025년까지 중형차의 1회 충전 시 주행거리를 300km에서 600km로 2배 늘리고자 합니다.

배터리의 크기와 가격은 절반으로 줄고 수명은 늘어날 것입니다. 무엇보다 충전 시간이 15분으로 대폭 단축될 것입니다. 간단히 커피 한 잔을 마시고 돌아오면 충전이 완료되는 셈입니다. 향후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당사는 꾸준한 배터리 소재 혁신을 통해 전기자동차가 보편화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