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다양성과 포용

한국바스프는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사내 문화 정책을 통해 기업 성장을 이끌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인력개발 혁신기업상을 수상한 한국바스프

바스프 직원들은 성별, 인종, 나이에 상관없이 평등한 기회를 제공 받습니다. 한국바스프는 사내에 다양성과 포용(D+I) 위원회를 구성하여 국내에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다양성과 포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 수행 과정에서 이러한 원칙을 적용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바스프는 또한 지역 사회에서도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2014년을 시작으로 한국바스프는 회사의 다양성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 받아 산업 현장 여성 R&D 인력 고용 확충 홍보대사로 위촉되었습니다.

한국바스프 서울사무소는 개인의 업무 효율성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추구하는 자율 출퇴근제를 도입했습니다. 직원들은 업무 특성과 개인적인 요구에 맞춰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더욱 효율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해집니다.

예를 들어, 영업을 담당하는 직원의 경우, 필요에 따라 거래처나 다른 장소에서 업무를 처리하여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국바스프는 자율 근무제를 통해 혁신적인 업무환경으로 한독상공회의소(KGCCI)가 주최한 “KGCCI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인력 개발 혁신기업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