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ies help us deliver our services. By using our services, you agree to our use of cookies. Learn more

대한민국
Sustainability

BASF의 탄소 관리

Rays of sunlight and Green Forest

BASF는 기후 보호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다가 아닙니다. 또한, 당사의 생산 및 에너지 이용 효율을 높이고, 재생 에너지 사용 비중을 늘리며, 화학물질 생산을 위한 새로운 이산화탄소 무배출 공정의 개발 및 배포를 가속할 것입니다.  

BASF는 장기 전략의 필요성과 기술적 실현가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야심찬 2050 기후 중립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신기술은 현재의 체제 안에서는 여전히 경쟁력이 부족합니다. 기존의 고효율 생산 공정을 신공장으로 대체하는 것은 매우 자본집약적이기 때문에 BASF는 EU의 IPCEI와 같은 펀딩 프로그램의 규정 안에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IPCEI (Important Project of Common European Interest)는 EU가 공급망 자율성 확보를 위해 회원국 공통관심 분야를 정해 추진하는 산업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BASF는 대학, 연구소 및 기업 등 수많은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소 제로의 미래를 위한 지속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마주한 기후 변화 과제들은 파트너들과의 협업을 통해서만 극복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보다 기후친화적인 화학 산업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요? 

"효율성에 계속 주력하는 동시에 기술혁신을 추구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해야만 합니다."
Chairman of the Board of Executive Directors of BASF SE, Ludwigshafen, Germany, responsible for Corporate Legal, Compliance, Tax & Insurance; Corporate Development; Corporate Communications & Government Relations; Corporate Human Resources; Corporate Investor Relations
마틴 브루더뮐러 (Martin Brudermüller) 박사
BASF 그룹 이사회 의장

News 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