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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4월 15일 (수)
대한민국
미디어

바스프(BASF), 실내음향용 흡음재인 멜라민 폼 바소텍(Basotect®) 제품군 확대

  • 내부 미관을 고려해 개발된 백색 바소텍
  • 탁월한 흡읍력과 높은 빛 반사율 제공
  • 다양하고 미적 감각이 향상된 디자인 적용 가능
 

바스프는 실내 음향을 위해 특별 개발된 멜라민 폼 바소텍(Basotect®)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새로운 바소텍 B는 제품 색상으로 흰색을 채택해 내부 미관이 요구되는 곳에 적용 될 수 있으며, 실내음향에서 요구하는 까다로운 기준을 충족시켜 최적화된 흡음 효과를 제공한다.

새로운 실내 설계 자유도 제공

바소텍 B는 새로운 디자인 가능성을 제시한다. 백색 바소텍 B가 적용된 실내공간에 빛을 밝히면 한 층 더 매력적인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라인-메인 응용과학 대학교(RheinMain University of Applied Sciences in Wiesbaden) 디자인∙컴퓨터공학∙언론학부 요하네스 키퍼(Johannes Kiefer) 교수는 “디자인적 요소를 적용할 수 있는 흡음재에 대한 건축가와 디자이너들의 수요가 매우 높아지고 있다. 백색 바소텍 B는 다양한 형태로 가공이 가능해, 세련된 실내 디자인의 구현이 가능하다”며, “바소텍 고유의 물성인 흡음력, 난연성, 제품 고유의 강성, 가공용이성과 함께 바소텍 B는 우수한 반사성까지 갖춰, 적은 빛으로도 우수한 조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전력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창의적인 디자인 가능성을 소개한 대학생 프로젝트

라인-메인 응용과학대학교 인테리어 디자인학과 학생들은 백색 바소텍 B를 이용한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선보였다. 인테리어 디자인 전공생 바네사 코프만(Vanessa Kaufmann)은 바소텍을 사용해 물결 형상을 디자인해 음파를 흡수하는 제품의 특징을 표현하였다. 빛의 조화로 인해 디자인 작품은 한 층 더 매력적이고 생동감이 넘친다. 바스프와 코프만이 구현해 낸 디자인은 2015뮌헨 국제 건축 기자재 박람회(BAU)의 바스프 부스에서 소개됐다.

 

바스프 소개

바스프는 150년의 역사 동안 ‘We create chemistry‘ 전략을 바탕으로 화학, 플라스틱, 기능성 제품, 작물보호제품 및 원유와 천연가스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선도적인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 경제적 성공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환경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과학과 혁신을 통해 전 산업분야에서 고객의 현재와 미래의 니즈에 부합하는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의 제품과 시스템 솔루션은 자원을 보존하고 양질의 음식과 영양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4년 약 74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4년 말 기준 11만 3천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 바스프 주식은 프랑크푸르트(BAS), 런던(BFA), 취리히(AN)에서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소텍(Basotect) 소개

멜라민 수지 기반 오픈 셀(open-cell)폼인 바소텍은 고유한 물성을 가지고 있다. 바소텍은 원료 특성상 난연재를 첨가하지 않아도 고유의 난연성을 가지고 있다. (DIN 4102의 B1등급)최고 240°C의 온도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본연의 물성을 유지한다. 바소텍의 오픈 셀 폼 구조 덕분에 가볍지만 탁월한 흡음성, 단열성과 저온에서도 유연성을 자랑한다. 바소텍은 까다로운 화재 안전 조건을 요구하는 건축물, 자동차, 열차 등에 흡음재 및 단열재로 사용되고 있다. 바소텍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www.basotec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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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Release (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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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Update 2015년 4월 13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