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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목)
대한민국
미디어

바스프(BASF)-폭스바겐(Volkswagen) 공동보도자료

  • 7월 24일까지 지원서 접수
  • 총 상금 10만유로 중 최우수 논문에 5만유로 수여
  • 일본 도쿄에서 10월 28일 시상식 진행
 

2015년 7월 2일 – 독일 루드빅스하펜, 볼프스부르크 –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와 폭스바겐이 제4회 ‘국제 전기화학 사이언스 어워드(Science Award for Electrochemistry)’를 개최한다. 지원자는 공식 홈페이지(www.science-award.com)로 7월 24일까지 논문을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과 선발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논문은 바스프와 폭스바겐 내 전문가들과 학자들로 구성된 평가단의 심사를 거친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28일 일본 도쿄에서 진행된다.

‘국제 전기화학 사이언스 어워드’는 자연과학∙공학 분야의 우수 연구를 지원하고 고효율 에너지 저장 시스템의 개발을 장려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바스프와 폭스바겐은 전 세계 다양한 학계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국제 전기화학 사이언스 어워드’를 2012년부터 매 년 진행하고 있다. 총 상금은 10만유로로 이 중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수상자는 5만유로를 수여 받는다.

지난 2014년 열린 제3회 전기화학 사이언스 어워드 시상식은 바스프 그룹 쿠르트 복(Kurt Bock) 회장과 폭스바겐 마틴 빈터콘(Martin Winterkorn)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시상식에서 스위스 취리히 연방공과대학 정보통신기술∙전기공학부의 바네사 우드 박사가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드 박사는 전극 미세구조가 배터리 효율성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해 이를 바탕으로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과정에 적용 가능한 저비용 제조기술을 소개하는 연구논문을 투고해 호평을 받았다.

 

바스프 소개

바스프는 150년의 역사 동안 ‘We create chemistry‘ 전략을 바탕으로 화학, 플라스틱, 기능성 제품, 작물보호제품 및 원유와 천연가스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선도적인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 경제적 성공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환경보호를 최우선으로 해, 과학과 혁신을 통해 전 산업분야에서 고객의 현재와 미래의 니즈에 부합하는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의 제품과 시스템 솔루션은 자원을 보존하고 양질의 음식과 영양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4년 약 74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4년 말 기준 11만 3천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 바스프 주식은 프랑크푸르트(BAS), 런던(BFA), 취리히(AN)에서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폭스바겐 그룹 소개

폭스바겐 그룹은 유럽 최대의 자동차 회사이자 세계 자동차 시장의 트렌드를 이끄는 대형 자동차 그룹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여러 경제적 악조건 속에서도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매출 2천25억 유로, 영업이익 127억 유로를 기록해 전년 기록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의 실적을 거뒀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승용차, 아우디(Audi), 벤틀리(Bentley), 부가티(Bugatti), 람보르기니(Lamborghini), 스코다(Škoda), 세아트(SEAT), 스카니아(Scania), 두카티(Ducati), 포르쉐(Porsche), 만(Man), 폭스바겐 상용차, 유로카 등 모두 12개의 자동차 및 모터사이클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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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Release (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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