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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7일 (수)
대한민국
미디어

석유 및 가스 가격 하락 전망에 바스프 2015년 영업이익 손실 기록

  • 영업이익 전년 대비 18% 감소한 62억 유로 예상
  • 특별항목 이전 영업이익 전년 대비 8% 감소한 67억 유로 예측범위 안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
 

독일 루드빅스하펜 – 2016년 1월 27일 – 바스프(BASF)는 오늘 2015년 감사 전 예비 재무성과를 발표했다. 바스프가 예측한 대로, 2015년 전체에 대한 매출 및 특별항목 이전 영업이익(EBIT)은 전년 대비 약간의 감소세[1]를 보였다. 매출액은 2014년 743억 유로에서 5% 감소한 704억 유로를 기록했다. 2015년 특별항목 이전 영업이익은 67억 유로로 전망된다. (2014년: 74억 유로) 매출액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는 천연가스 거래 및 저장 사업 활동에 대한 투자회수를 들 수 있다. 특별항목 이전 영업이익의 감소는 특히 2015년 4분기 석유, 가스 및 화학 사업 부문의 이익이 2014년 동기 대비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화학사업 부문의 이익 감소는 주로 석유화학 사업부의 수익 감소에서 기인했다.

바스프 그룹의 2015년 전체 영업이익은 62억 유로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이 전년(2014년 76억 유로) 대비 크게 감소한 주된 이유는 석유 및 가스사업 부문의 손실 때문이다. 당초 바스프는 2015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약간의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했었다. 석유 및 가스사업 부문의 손실은 지난 몇 달동안 석유 및 가스 가격이 크게 하락한데 따른 것이다. 바스프는 2016년에도 석유 및 가스 가격이 계속해서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향후 몇 년 동안은 현재의 전망치보다 더욱 낮은 수준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 결과 석유 및 가스 사업 부문에서 약 6억 유로의 손실이 발생했다. 현금흐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특별항목으로서 보고되는 이 금액은 2015년 4분기 석유 및 가스 부문의 영업이익을 감소시켰다.

바스프는 2016년 2월 26일에 2015년도 재무제표를 발표하고, 연례기자회견을 통해 바스프의 재무성과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바스프 소개

바스프는 150년의 역사 동안 ‘We create chemistry‘ 전략을 바탕으로 화학, 플라스틱, 기능성 제품, 작물보호제품 및 원유와 천연가스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선도적인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 경제적 성공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환경보호를 최우선으로 해, 과학과 혁신을 통해 전 산업분야에서 고객의 현재와 미래의 니즈에 부합하는 솔루션과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의 제품과 시스템 솔루션은 자원을 보존하고 양질의 음식과 영양을 제공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4년 약 740억 유로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014년 말 기준 11만 3천명 이상이 근무하고 있다. 바스프 주식은 프랑크푸르트(BAS), 런던(BFA), 취리히(AN)에서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여기서 언급된 약간의 감소란 최대 5%의 매출액 감소 및 최대 10%의 이익 감소를 의미한다.

P-16-111

News Release (국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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