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13일 (화)
대한민국
미디어

한국바스프, 환경보호 위한 머그컵 사용 캠페인 ‘작은 실천, 깨끗한 자연 만들기‘ 진행

  • 한국바스프, 친환경 기업으로서 개인 머그컵 활용 캠페인 통해 환경보호 운동 동참 및 기업 내 친환경 문화 조성 앞장 서

 

2018년 11월 13일 – 한국바스프는 서울 사무소 및 여수 사업장 등지에서 종이컵, 플라스틱컵 등의 일회용품 소비를 줄이기 위해 사내 임직원을 대상으로 친환경 개인 머그컵 사용 캠페인 “작은 실천, 깨끗한 자연 만들기” 를 실시한다.

이는 최근 카페 내 일회용컵 사용 규제 등 무분별하게 사용되는 일회용품으로부터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정부의 노력에 발맞춰 한국바스프 또한 임직원들에게 개인 컵을 지급,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업 내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기 위함이다.

한국바스프 서울 사무소에는 휴게실에 비치된 종이컵을 없애고 개인 머그컵을 지급했으며, 여수공장에서도 사내용 플라스틱 컵을 스테인리스 스틸 컵으로 교체해 사용하고 있다. 한국바스프는 이후 타 사업장으로 점차 캠페인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운신 한국바스프 여수공장장은 “개인 머그컵 사용 캠페인은 조금의 노력으로도 실현 가능한 환경보호 활동으로, 연간 수십만개의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일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이번 캠페인은 화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고자 하는 바스프의 기업 철학 (We create chemistry for a sustainable future) 과 일맥상통한다”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바스프는 오염 물질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폐기물 관리 솔루션을 구현하고 있다. 또한, 법적 기준보다 엄격한 내부 표준을 수립하고 운영함으로써 친환경적인 기업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동시에 바스프는 에너지 및 폐기물 관리 및 작업 환경 개선과 같은 글로벌 사업장의 지속 가능성을 개선하기위한 방안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 내 바스프 소개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는1954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모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선도적 외국 기업으로서 바스프는 국내 8개의 대규모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원에는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 소재 R&D 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동탄, 시흥, 안산 소재에 4개의 테크놀로지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7년 국내 고객 대상 총 매출액은 약 12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2017년 말 기준 1,154 명의 임직원이 국내에 근무하고 있다. 한국 내 바스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www.basf.com/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스프 그룹 소개

바스프는 화학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바스프는 경제적 성공뿐 아니라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바스프 그룹에 근무하는 전세계 약 11만 5천명의 임직원이 거의 모든 산업 분야 및 국가에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바스프 그룹은 화학 제품, 퍼포먼스 제품, 기능성 소재 및 솔루션, 농업 솔루션의 4개 분야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7년 약 60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바스프 주식은 프랑크푸르트(BAS), 런던(BFA), 취리히(BAS)에서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태경
한국바스프㈜ 홍보팀 팀장
김나리
과장, 대외 홍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Last Update 2018년 12월 21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