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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21일
대한민국
미디어

한국바스프, 울산과 여수서 어린이 화학 교실 ‘바스프 키즈랩‘ 개최 

  • 지난 11월 초 수원에서 진행된 바스프 키즈랩에 이어 21일, 26일 이틀 간 울산과 여수서도 개최
  • 컬러컬러 체인지 실험, 사라지는 물 실험 등 화학 원리를 이용한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마련해 아이들의 호기심 자극

 

2019년 11월 21일 – 글로벌 화학 기업 바스프가 11월 21일과 26일 이틀 간 울산과 여수에서 어린이 화학 실험 교실, 바스프 키즈랩(BASF Kids’ Lab)을 개최한다.

1997년 독일 본사에서 시작된 바스프 키즈랩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매년 열리는 글로벌 교육 프로그램으로, 화학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3년 울산에서 처음 개최된 이래 매년 서울, 여수, 울산, 군산 등 전국 각지에서 열려 지금까지 약10,000명의 어린이들에게 과학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주요 한국바스프 사업장이 위치한 울산과 여수에서 울산 여천초등학교 2~5학년 60명, 여수 소호초등학교 4학년 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바스프 키즈랩은 ‘컬러컬러 체인지’ 실험, ‘사라지는 물’ 실험과 참여형 과학 공연인 ‘사이언스 매직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되며, 각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엔지니어들이 일일 교사로 직접 나서 더욱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한국바스프 유선정 울산 공장장은 “아이들과 바스프 직원들이 함께하는 다양한 과학 실험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화학의 꿈을 키워줄 수 있어 뿌듯하다”라며, “국내에서 20년 넘게 이어온 바스프 키즈랩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바스프의 책임 의식을 잘 보여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을 확산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바스프 키즈랩은 지난 10월 18-21일 ‘2019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과 11월 8일 수원에서도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

 

한국 내 바스프 소개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는1954년 한국에 진출한 이래 모범적 역할을 수행해왔다. 선도적 외국 기업으로서 바스프는 국내 8개의 대규모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수원에는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 소재 R&D 센터가 위치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4개의 테크놀로지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바스프 아태지역 전자소재 사업부 본사가 서울에 위치해 있다. 지난 2018년 국내 고객 대상 총 매출액은 약 14억 유로를 기록했으며 2018년 말 기준 1,182 명의 임직원이 국내에 근무하고 있다. 한국 내 바스프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www.basf.com/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바스프 그룹 소개

바스프는 화학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글로벌 화학기업이다. 바스프는 경제적 성공뿐 아니라 환경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최우선으로 여긴다. 바스프 그룹에 근무하는 전세계 약 12만 2천명의 임직원이 거의 모든 산업 분야 및 국가에서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바스프 그룹은 화학 제품, 원재료, 산업 솔루션, 표면처리 기술, 뉴트리션 & 케어, 농업 솔루션의 6개 분야에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바스프는 2018년 약 630억 유로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바스프 주식은 독일 프랑크푸르트(BAS) 및 미국에서 미국주식예탁증서(BASFY)로도 거래되고 있다. 바스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basf.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성현
팀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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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프 키즈랩에서 울산 여천초등학교 학생들과 화학 실험을 진행중인 한국바스프 유선정 울산 공장장
Last Update 2019년 11월 21일